수시공시
주요경영사항의 신고·공시

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요 경영정보가 발생할 경우 상장법인은 의무적으로 투자자들에게 알리도록 되어 있습니다. 다만 코넥스시장은 공시의무가 있는 항목을 상장폐지 등 시장조치 관련 사항, 주요사항보고서 수준의 중요사항, 지배구조 변동사항 및 횡령·배임 등 건전성 저해행위로 제한하여 상장법인 및 지정자문인의 공시부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.

또한 상대적으로 긴급성이 적은 사항은 발생일의 다음날까지 공시하도록 하였고, 재무비율을 기준으로 한 항목의 경우 코스닥시장보다 기준 비율을 높여 성장형 초기기업의 특성을 반영하였습니다.

코스닥시장과의 의무공시 차이점
  1.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큰 항목들로 의무공시 항목 축소(64→28항목)
  2. 익일공시 확대
  3. 재무비율기준 상향조정 (예: 영업정지 관련 공시비율-매출액 10%→20% 등)

의무공시 항목 축소로 인한 기업정보 부족 등을 보완하기 위해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에게는 반기마다 1회 이상 기업설명회를 개최하도록 하여 투자자에게 필요한 기업정보를 제공하도록 하였습니다.

자율공시
코넥스시장 상장법인은 의무공시사항 외에 회사의 경영·재산 및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코스닥시장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하여 자율적으로 공시할 수 있습니다. 코넥스시장에 비해 의무공시사항이 대폭 축소된 만큼 자율공시 대상이 확대되었는데 자율공시사항이라 하더라도 공시한 이후에는 허위공시 등 불성실공시책임이 부과됩니다.
코넥스시장 자율공시사항
  • 단일판매/공급계약 체결/해지
  • 어음 위·변조 확인
  • 신규시설투자 등
  • 기술도입/이전 계약체결 등
  • 단기차입금 증가
  • 채무 면제/인수
  • 벌금·과태료 등 부과
  • 감사의 임기만료 외 사유 퇴임
  •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위한 약정 체결
  • 일정금액 이상의 소송, 임원 선임·해임·직무집행 관련 경영권분쟁 소송, 증권관련집단소송법관련 소송
  • 단기차입금 감소, 채무면제·수증 등 이익발생, 증여결정
  • 합병·영업양수도 등의 무효 또는 취소소송 등
  • 신물질·신기술에 관한 특허권·자산 취득 등
  • 자원개발 투자 또는 매장량·생산량 경제성 판명
  • 주요주주 또는 계열회사 변경
  • 상호저축은행 관련 사항
  • 중요 임상시험 개시 또는 종료
  • 과금체계 결정 또는 변경
  • 유상증자 또는 주식관련사채 청약·발행 확정
  • 녹색경영정보 관련 사항
  • 자산재평가, 재평가결과 자산 증가/감소
  • 기타 주요경영사항
컨텐츠 문의
  • 코넥스상장관리팀 02-3774-8926